중앙일보와 함께하는
<고함 악필 대회>
고함 악필 대회는 ‘악필’이라는 이름 뒤에
가려진 이야기를 통해,
삶과 감정이 담긴 글씨의
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나누는 자리입니다.
이는 ‘쓰는 것, 그 자체’를 지지하는
고홍명·함은숙 문화재단의 첫 번째 발걸음입니다.
참여 방법
참여 방법
참여 방식 선택
두 가지 방식 중 선택하여 제출해 주세요.
자유주제 손글씨 작성하기
종이에 개성이 드러나는 필체로 손글씨 작성
주제·내용·형식 제한 없음
종이 및 펜 종류 제한 없음
기존 기록물 제출하기
기존에 소장하고 있던
노트, 일기, 편지, 메모 등 제출
타인의 것이라도 사연 있는 손글씨는
개인 소장품에 한해 제출 가능
※ 단, 공개된 유명인의 글씨나
상업적 이미지의 제출은 제한됩니다.
온라인 응모
작성한 손글씨 혹은
기존 기록물을 촬영한 원본 이미지 준비
이벤트 페이지 접속 후 관련 사연 작성
개인정보 동의 후 참여작 업로드 및 응모
* 응모작 원본 보존 및 제출 안내 *
심사 과정에서 원본 제출을 요청드릴 수
있으므로, 수상자 발표일까지 응모작 원본을
반드시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.
해당 작품의 경우, 응모 시 기입하신 연락처로
별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.
대회 일정
대회 일정
응모작 접수
심사
수상작 발표
수상작 전시 개최
<악필, 그 울림>
* 수상자 발표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(@koham.official)을 통해서
확인 가능합니다.
수상작 전시 개최
수상작 전시 개최
당신의 글씨가 하나의 작품이 되어 전시 됩니다.
<악필, 그 울림>
<악필, 그 울림>

*전시 참여는 '모두의 울림상'과 '특별상' 수상작에 한함



